처음이세요? 별거 없어요 ♡
예약하셨으면 그냥
샤워하고 편하게 기다려주세요.
수건이랑 오일 같은 건 저희가 다 챙겨가요.
뭐 준비해야 하나 걱정하시는 분들 많은데
진짜 준비하실 거 거의 없어요 ㅠㅠ
수건 준비 X
오일 준비 X
이것저것 준비 X
준비물은 저희가 가져갈게요.
따로 뭐 사놓으실 것도 없고, 수건 여러 장 꺼내놓으실 필요도 없어요.
샤워하시고 누워서 관리받을 자리만 편하게 만들어주세요.
침대든 바닥이든 편하게 누울 공간이면 돼요 ♡나머지는 저희가 가져갈게요.
얼마나 기다리면 돼요?
보통은 30~40분 정도 생각해주세요.
가까운 데 있으면 더 빨리 도착할 때도 있고, 멀거나 차가 막히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어요.
사진은 그냥 안 보내기로 했어요 ㅠㅠ
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어떤 관리사가 오는지 궁금하니까 사진을 많이 물어보세요.
근데 저희가 관리사를 한두 명 데리고 있는 게 아니에요.
이런 분들까지 하나하나 세면 인원이 꽤 많아요.
심할 때는 일주일 사이에 한 명 그만두고, 또 두 명 새로 들어오고 그래요 ㅠㅠ
고르신 분이 그날 안 나왔거나, 이미 다른 곳에 가 있으면 또 처음부터 골라야 돼요.
저희도 이거 몇 번 해보다가 서로 너무 복잡해서 그냥 사진은 안 보내기로 했어요 ㅋㅋ
단골분들은 오히려 랜덤을 좋아해요.
오래 부르신 분들은 관리사 사진 얘기도 거의 안 하세요.
그냥 “오늘 아무나 보내주세요~” 하고 부르는 분들이 많아요 ㅋㅋ
맨날 조금씩 달라지니까
오히려 그게 재미있다는 분들도 있어요.
그럼 이름 기억해주세요!
받아보시고 “아 이분은 진짜 나랑 잘 맞는다” 싶었던 관리사가 있으면 이름을 기억해두세요.
다음 예약 때 이름 말씀해주시면 그분이 출근해 있고 시간도 맞을 때 다시 부를 수 있어요.
쉬는 날일 수도 있고,
이미 다른 곳에 가 있을 수도 있어요.
그럴 땐 다음에 다시 불러주세요 🙂
처음 한 번만 어렵지
그다음부터는 별거 없어요.
예약하고 → 샤워하고 → 기다리기.
비품은 저희가 챙겨가고
보통 30~40분 정도면 찾아갑니다.
